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삼다공원에 음악이 흐른다”…9월 19일 ‘연동 뮤직 페스타’ 개최

  • 고은정 기자
  • 입력 2026.09.18 00: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000109623.jpg

<제주시청홈페이지 사진 다운로드>

 

제주시 연동의 가을밤을 음악으로 물들이는 ‘음악이 흐르는 2026 연동 뮤직 페스타’가 오는 9월 19일 삼다공원에서 열린다

.

이번 행사는 연동주민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지역 음악축제로,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9월 19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제주시 연동 302-1에 위치한 삼다공원에서 진행된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무대에는 지역 공연팀이 참여한다. 특히 제주부부합창단 등이 무대에 올라 본공연에 앞서 가을 저녁의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어지는 본공연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출연진은 이지민, 황기동, 김혜연, 황가람으로 구성됐다. 가수와 트로트 가수가 함께 무대에 오르는 만큼 서로 다른 음악 색깔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트로트 가수 황기동과 김혜연, 가수 이지민과 황가람이 차례로 무대를 꾸미며 삼다공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공연장을 찾아가는 대신 연동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과 함께 가을밤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뮤직 페스타를 통해 공원이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문화공연을 즐기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초가을 저녁 선선한 바람과 함께 펼쳐지는 공연인 만큼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삼다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주말 저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음악이 흐르는 2026 연동 뮤직 페스타’는 9월 19일 오후 6시 30분 삼다공원에서 열리며, 행사 관련 문의는 제주시 연동주민센터(064-728-4837)로 하면 된다.

ⓒ 탐라뉴스 & www.tamra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인제에 새로 오픈한
  • 제주 사라봉 인근 안전식당…얼큰하고 시원한 동태찌개 한 그릇
  • 제주시청 밤거리의 오래된 온기, 30년 이어온 닭고기·떡꼬치 전문점
  • 한글날, 국립제주박물관서…2026 제주어 포럼 '눌’ 제주어를 노래하다
  • 제주 한림의 맛과 멋 한자리에…‘2026 한림 맛 페스티벌’ 이틀간 열려
  • 1991년부터 이어온 깊은 맛, 제주 ‘대춘해장국’의 끊이지 않는 발길
  • “이 계절엔 삼치회”…제주 일도촌 찾았더니 손님들이 찾는 이유 있었다
  • 제주 대표 수산축제 ‘제7회 서귀포 은갈치축제’ 10월 8일 개막
  • “제주어가 책이 되고 놀이가 된다”…2026 꿈바당 제주어 책축제, 10월 10일 열린다
  • 가족 외식부터 식사 모임까지… 만호민물장어 인기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삼다공원에 음악이 흐른다”…9월 19일 ‘연동 뮤직 페스타’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